일본차 백과사전

가이드

어떻게 우리는지, 어떤 품종인지, 어디서 자라는지, 왜 그런 맛이 나는지. 저희가 일본 차를 직접 구매하고 마시며 쌓은 경험으로 썼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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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지
일본의 차 산지|가고시마현

가고시마현의 차 생산량은 2020년에 전국 2위(23,900톤, 일본 국내 생산량의 약 34%)였어요. 그 뒤로도 생산량이 계속 늘어, 오랫동안 1위를 지켜 온 시즈오카현을 2024년에 넘어섰어요. 2025년...

업데이트 2026년 9월 더 읽기
역사
에이사이 — 차를 일본에 전한 선사

1191년, 송나라에서 돌아온 에이사이는 규슈 세후리산에 차 씨앗을 심었어요. 수행의 땅에서 만난 차를 일본의 토양에 뿌리내리게 하려던 첫걸음이었어요. 에이사이(1141〜1215년)는 가마쿠라 시대의 선승이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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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
일본 차의 역사|센노 리큐(千利休)

센노 리큐(千利休)가 설계한 다실의 입구는 어른 한 명이 몸을 구부려야 겨우 들어갈 수 있을 만큼 좁고 낮았어요. 칼을 찬 채로는 들어갈 수 없었고, 신분이 높은 무사라도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야 했어요. 그...

업데이트 2026년 9월 더 읽기
차 우리기
우롱차(중국차) 우리는 법

우롱차를 찻잎으로 직접 우려본 분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에요. 마실 때도 따뜻하게보다 차갑게 즐기는 경우가 더 많지요. 조금 손이 가더라도 따뜻하고 맛있는 우롱차를 직접 우려 보세요. 우롱차의 맛과 향 우롱차는...

업데이트 2026년 5월 더 읽기
역사
케냐 차의 역사: 아프리카 최대 차 수출국

몸바사 경매장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등급과 로트 번호가 빠르게 불려요. 그 짧은 호명 사이로 동아프리카 여러 산지의 찻잎 값이 정해지고, 멀리 고원지대의 농가 수입도 함께 움직여요. 케냐를 떠올리면 커피를 먼저 ...

업데이트 2026년 6월 더 읽기
역사
세계 차의 역사|인도

인도 차 재배는 1820-30년대 아삼에서 상업 프로젝트로 본격화됐어요. 싱포족이 이미 이용하던 야생 차나무를 영국 동인도 회사가 플랜테이션 농업으로 밀어붙였고, 1839년 아삼 티 컴퍼니 설립 뒤 아삼·다르질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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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직접 우려보기

방금 읽은 내용을 찻잔으로.

일본 7곳 가마의 수제 다기, 그리고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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